ltv3 LTV(고객 생애 가치) 계산법, 신규 고객보다 재구매 고객이 5배 더 소중한 이유 "이번 달 광고비로 1,000만 원을 썼는데, 매출은 겨우 본전이네요. 광고를 계속해야 할까요?" 많은 마케터와 사업주들이 흔히 하는 고민입니다. 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비용(CAC, Customer Acquisition Cost)은 날이 갈수록 비싸지고, 경쟁은 치열해집니다. 당장의 1회성 구매 매출에만 집착하다 보면 광고비 지출이 수익을 잡아먹는 '승자의 저주'에 빠지기 쉽습니다.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관점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단 한 번의 구매로 끝나는 '거래'가 아니라, 한 명의 고객이 우리 브랜드와 맺는 '평생의 관계'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 관계의 가치를 수치화한 것이 바로 LTV(Life Time Value, 고객 생애 가치)입니다. 오늘 AD momentum에서는 비즈니.. 2026. 3. 30. GA4 마케팅 대시보드 구축, 내 광고의 진짜 기여도(Attribution) 측정법 "페이스북 광고 ROAS는 500%인데, 왜 전체 매출은 그대로일까?" "구글 검색 광고가 제일 효율이 좋다는데, 페이스북 광고를 끄니 전체 매출이 폭락했다. 왜일까?" 퍼포먼스 마케터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혼란입니다. 각 매체(매체 관리자 페이지)에서 보고하는 성과를 단순히 합치면 실제 총매출보다 훨씬 커지는 마법 같은 현상이 발생하곤 하죠. 이는 각 매체가 서로 자기 덕분에 구매가 일어났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이 혼란을 잠재우고, 복잡한 고객 여정 속에서 어떤 광고가 실제로 구매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공정하게 판별하는 기술이 바로 '기여도 모델(Attribution Model)'입니다. 오늘 AD momentum에서는 GA4를 활용해 데이터의 거품을 걷어내고, 진정한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는 대시보드.. 2026. 3. 28. 퍼포먼스 마케팅의 심장, ROAS와 ROI의 개념 및 최적화 전략 디지털 마케팅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행위가 데이터로 기록되고 추적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과거의 광고가 '인지도'라는 모호한 개념에 기대어 집행되었다면, 현대의 퍼포먼스 마케팅은 철저히 수치에 기반하여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면서도 종종 혼동을 일으키는 지표가 바로 ROAS(Return On Ad Spend)와 ROI(Return On Investment)입니다. 단순히 광고비를 쓰고 매출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는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투입된 자본이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효율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본 글에서는 ROAS와 ROI의 명확한 차이점을 분석하고,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과 최적화.. 2026. 3. 24. 이전 1 다음